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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률, 손톱 부상으로 6회말 던지지 못한 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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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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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매경닷컴MK스포츠(잠실)황석조기자]5회1사상황서구원등판한두산베어스투수김강률이손톱부상으로교체됐다.김강률은20일잠실구장에서열린LG와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5회 1사 상황서 구원 등판한 두산 베어스 투수 김강률이 손톱 부상으로 교체됐다.김강률은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 5회말 1사 주자 1,2루 위기 때 선발투수 이용찬을 구원 등판했다. 이용찬은 이후 두 타자를 범타로 처리하며 위기를 모면했다.다만 6회말 마운드에 오르자마자 손톱 쪽에 불편함을 호소했고 이후 투수코치가 방문해 상태를 확인한 뒤 결국 더는 던지지 못하고 김승회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두산관계자는 “김강률이 공을 채는 과정서 오른 엄지 손톱이 들리는 부상을 당했다”며 교체사유를 밝혔다.김강률(사진)이 오른 손톱 부상으로 6회를 던지지 못한 채 교체됐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아이돌 B컷 사진 모음전▶ 클릭 핫! 뉴스[ⓒ MK스포츠 & sports.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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